푸쉬 또는 폴드 단계를 위한 4가지 기본차트
저자 Morgoth & Micha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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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 입
이 글에서 소개될 내용- 언제 올 인해야 할까
- 언제 올 인에 콜해야 할까
푸쉬-또는-폴드-단계는 토너먼트 단계 중 가장 복잡한 토너먼트 단계이다. 언제 올인하고 언제 폴드할 것인가? 이 단계 대비 전략의 수학적 배경인 독립적 칩 모델(Independent Chip Model (ICM))을 언젠가는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함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. 초보 단계에서 언제, 어떤 결정이 맞는지에 대한 직감력을 쉬운 게임 방식으로 키울 수 있도록 우리 회사의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프로그래밍한 것이 ICM-트레이너이다.
하지만 완전 초보일 때는 ICM 내용이 복잡해서 방향을 잡기가 다소 힘들기 때문에 다른 게임 예제에서처럼 뭔가 좀 더 구체적인 것을 손에 쥐고 싶을 것이다. 그래서 우리 SNG 전문가들과 2006년 독일 챔피언이었던Florian "Morgoth" Langmann이 합작하여, 언제 올인하고 언제 하면 안되는지 길잡이 역할을 해 주는 4 개의 차트를 작성하였다.
이 차트는 특히 초보 단계에서 리밋이 작을 때 전형적인 상대 플레이어에 맞서 한 발짝 앞서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.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ICM 학습을 대체시키지는 못한다.
- 자신 차례 전에 아직 아무도 핸드에 입장하지 않았으면 푸쉬 차트를 적용하면 된다.
- 다른 플레이어가 어떤 식으로든 자신보다 먼저 입장하였다면 소위 말하는 나머지 3개의 리바운드(Rebound) 차트를 적용하라. 이 표는 현재 자신의 포지션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시 각각 구분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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